2010년 11월 말에 따웅지, 인레, 껄로지역을 여행하고 왔다.

따웅지에서 미봉축제(불축제)가 있어서 구경할겸 근처에 있는 인레와 껄로 지역까지 일주일정도 걸렸다.

먼저 따웅지 

따웅지 힐에서 바라본 따웅지 시내 풍경. 산위에 있는 도시라서 그런지 너무 시원하다..
한국같은 날씨와 지형이 너무 좋다.

하늘도 구름도 한국스럽다. ㅎㅎ

따웅지 시내에서 약 한시간정도 떨어져있는 동굴

이동굴을 발견하고 수행을 했던 스님 사진.

따웅지 와인을 만드는 포도농장의 석양

따웅지와인. 가격은 한병에 만짯 정도.  

따웅지 불축제는 일주일동안 하는데 마지막날 일요일이 가장 크게 한다.
마지막날 불축제를 보기위해 가고 있는 사람들. 정말 사람많았다. 
차를 타고 올라가다 도로가 마비되어서 30분이상 걸어서 올라갔다.(ㅠ.ㅠ)

따웅지 불축제 입구

이런 기구를 아침까지 계속 하나씩 하나씩 띄운다. 기구에서 폭죽이 터지고.. 불꽃놀이도 하고



  1. 케로로 2011.01.22 14:49 신고

    한국이랑 완전 다르구만~ 한국스럽다고 느끼는 이유는 한국이 그리운 증상이다!
    이제 고만 한국 오세요~ ^^ 넹?

  2. 두부 2011.08.22 11:31 신고

    안녕하세요 따웅지 불꽃축제에 대해 여쭤보고싶어서요...
    제가 올해 11월에가는데 11월 10일이 축제일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양곤에 12일날 도착하니 그 축제를 못보는줄알고 서운했거든요..
    정면님 말씀대로면 1주일동안 하는거니 저도 그 축제를 볼수 있는건가 싶어서요...
    가르쳐주세요~~

    • 송정면 2011.08.30 14:20 신고

      제가 올해 축제기간을 정확하게 몰라서 뭐라고 말씀못드리겠습니다만, 작년에는 일주일동안 했었습니다. 11월 14일 일요일이 마지막 날이었구요..
      저는 13일 저녁에 출발해서 14일에 마지막 날만 봤었습니다. 혹시 정확한 일자를 알게되면 다리 리플 드리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

  3. 2011.09.14 12:43

    비밀댓글입니다

+ Recent posts